요즘 우리 사회 전반에 벌어지는 사건, 사고들을 대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‘도대체 저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들일까?’라는 것입니다. 도무지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, 생각할…
일단, 김정미 집사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 2014년의 어느날, 새벽기도를 막 마칠 무렵, 김정미 집사님께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. 이른 아침의 전화였기에 무슨 일이 있나…
지난 주간, 우연한 기회에 이민의 삶 중에 너무도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고, 지금도 여전히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고 계시는 한 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. 20여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