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보! 정신 차리세요. admin 2016년 2월 13일 목양편지 일단, 김정미 집사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 2014년의 어느날, 새벽기도를 막 마칠 무렵, 김정미 집사님께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. 이른 아침의 전화였기에 무슨 일이 있나…
무례한 신앙인 되지 않기 admin 2016년 1월 23일 목양편지 지난 주간, 우연한 기회에 이민의 삶 중에 너무도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고, 지금도 여전히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고 계시는 한 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. 20여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