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간, 우연한 기회에 이민의 삶 중에 너무도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고, 지금도 여전히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고 계시는 한 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. 20여…
한국교회가 서방의 교회들과 다른 가장 특징적인 요소를 말하라고 한다면, 하나는 새벽기도회요, 또 하나는 목회자의 심방이라고 생각합니다. 이는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충분한 근거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,…
쉴만한 물가(교회 오피스)를 포트코퀴틀람으로 이전함에 따라 코퀴틀람 예배당와 동시에 쉴만한 물가에서도 새벽기도회를 드리게 되었습니다. 포트코퀴틀람 지역에 거주하시는 우리 성도들 뿐 아니라 새벽기도를 드리고 싶으신 모든 분들이 함께…
‘오늘도 계기자’라는 말을 잘 읽으셔야 합니다. ‘개기자(명령이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버티거나 반항하다)’가 아니라 ‘계기자’입니다. 기독교 포털에 올라온 단어인데, 재미있어 목양편지에 인용해 봅니다. ‘오늘도 계기자’라는 말은…